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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6 09:56, Free Talk/궁시렁궁시렁 }




 탐욕과

 허황된 욕심에 미쳐서

 약자를 착취하고

 빼앗고

 그렇게 자기 배를 불리면서

 잘못된 것 전부 마저 약자의 책임으로 돌린다.


 그것이 지금 이 미쳐버린 나라의 기득권자...특히 교수 라는 자들의 행동이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그래서 믿었다. 언제나 상처를 입을 것 같아서 불안했던, 단 한번도 본심을 이야기 하지 못했던 슬픈 너를. . -공의 경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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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9:56 2009/09/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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