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Notice Tag Location Guestbook
{ 2009/10/29 16:18,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User image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짤방. "학생회의 일존" 그거슨 진리!





 9월 10월 고명하신 윗분들의 노예가 되어 시다바리 대학원 인생을 보내고

 이제 과제 평가보고서 까지 끝나서 잠시 한숨 돌리고 있다.

 2개월동안 연구는? 진척 제로

 뭐했냐고?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을 전공하였지...

 ㅅㅂ...

 한국의 대학원 실체는 비싼 등록금 쳐내고 와서 노예짓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루걸러 밤새기를 근 3주이상 했더니 온몸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눈이 침침하다

 몸이 으슬하고 쑤신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수면주기도 엉망이다.




 그러나 쉴 수 없다.




 이제 오로지 과제 성과를 위하여 어거지 논문작성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신 과제 기획 준비에 들어가겠지.

 연구는 언제하며 공부는 언제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난 분명 하루 5-6시간 꼴로 밖에 못자는데 말이지...

 

 역시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진리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그렇게 저는 지금도 가면을 쓰고, 광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29 16:18 2009/10/29 16:18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