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은 한국에서는 어린이날 이라 불리는 휴일이면서 동시에
일본의 어느 한 가수분이 세상을 떠난 날이기도 합니다.
바로 오카자키 리츠코 씨.
1년쯤 전 포스팅에도 관련 글을 쓴것 같습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부드럽고 잔잔한 치유계의 목소리를 가지신 정말 아까운 분입니다.
그 유명한 후르츠바스켓의 오프닝곡을 부르신 분이지요.
이분의 곡을 전부 좋아합니다. 조용하고 잔잔하면서 뭔가 힘이 되는 그런 곡들이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어린이들에게 기쁠지도 모르는 날이지만,
약간의 다른 의미에서 이분의 목소리를 기리며 추모를 해봅니다.
하늘에서 더욱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시리라 믿는 마음으로...



aiz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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