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Notice Tag Location Guestbook
Search Results for'캄보디아' -- 2Posts
{ 2008/11/10 12:02,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점심식사후 남은 앙코르 와트 유적지와 일몰로 유명한 프놈바켕 을 돌아보았다.

먼저 앙코르와트 유적지.

이름값 만큼 입구부터 호수(?)가 광대하게 펼쳐진 저 멀리 유적지가....
User image

 
User image



그러나 찌는듯한 더위...OTL 저 호수에 비친 풍경을 보라...바람 한점 없다는 증거 -_-
더위로 의식이 오락가락 했다.

 
User image
   호수 가운데로 난 다리를 통해 앙코르와트로 통하는 길...
   그늘 없음. 더워 죽음.

 
User image


   거대한 성벽같은 첫번째 관문을 통과하면 안에 또다시 넓은 터와 건물이 보인다. 다시 저기 까지 돌진 ㄱㄱ싱

User image



 살려줘 OTL
 삶아 죽이네.  
 길 양쪽에 보이는 건물이 고대 도서권이라는데..
 웬지 WOW에 나오는 트롤 건축물 같은 기분이...
 (줄아만이냐!)

 
User image


 
  건물 벽에는 이러한 고대 뭔가가 쓰여져 있다.
 저기 저 3번째 줄 참 슬픈 이야기가..-_ㅠ

 
User image

 건물안에는 또 건물이 있고 또 건물이...
 징하게 크다.

 
User image


 절묘하게 합체한 건물 조감도. -_-
 풋...
 파노라마 모드가 안되는 내 카메라의 한계가...
 합체해 놓고 보니...
 웬지 변신로봇 가타.. OTL


 
User image

 맨 좌측 캄보디아 현지 농민 친구(?)와 함께....

 죄송합니다. 저입니다요... OTL


 
User image

 사원 좌측길로 돌아나오면서 돌아본 앙코르 와트 사원의 모습.

 
User image

 웬 아이가 붓으로 예술을 창조하는 모습...1달러 줄까 고민했었다.

 
User image


 그림과 같은 앙코르 와트 사원의 전경...
 알흠답다.

 
User image


 그리고 현지 농민(?)의 사진...

 ...

 ((죄송합니다. 풍경을 망쳤군요))


 저녁쯔음 되서 일몰로 유명한 프놈바켕 이란 야산(?)위 유적지를 돌아보고...

 
User image
 현지 농민...(???)

User image

 이렇게 캄보디아는 넓은 평지와 늪과 숲의 나라였다.

 
User image


 유적지 사이로 지는 해를 보면서 밤 비행기로 한국 귀국..이내 기절...

 



 다시는 남쪽지방 관광 안갈래 ㅜㅜ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만남은 속박의 시작. 그래서 만남은 한 순간.이어지는 영원은 속박 아니면 이별의 양자택일. -종말의 크로니클 1권 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10 12:02 2008/11/10 12:02

Secret visitor | 2008/11/12 13:44 | A* | D* | R*
Administrator only.
aizzen | 2008/11/13 09:38 | A* | D*
-0-;;;;
그냥 평범한 외계인일 뿐입니다. =_=/
fds | 2008/11/12 21:24 | A* | D* | R*
이 음악 제목이 뭐예요?
약간 클래식하네요...영화배경음악인가?
aizzen | 2008/11/13 09:40 | A* | D*
음악은 ef a tale of melodies 라는 에니메이션의 삽입 곡중 하나입니다. 쿠제 라는 인물이 켜는 바이올린 음악이지요.
참고로 요즘엔 2기로 ef a tale of memories 를 하고 있다지요.
여유되시면 함 보시는 것도...-0-/
유령 | 2008/11/14 14:23 | A* | D* | R*
=-= 현지농민--;;;;;
현지농민 할아부지 같은...ㄷㄷ
aizzen | 2008/11/26 19:53 | A* | D*
할아버지는 아니지라 -_-
fds | 2008/11/15 05:09 | A* | D* | R*
어디서 완작을 볼 수 있을까요?

네이버에 치니까 젤 긴 동영상이 5분정도네요..

그리고 1화에서 부터 몇화까지 있는거죠?
aizzen | 2008/11/26 19:54 | A* | D*
기업 비밀~♥
케로군 | 2008/11/21 14:25 | A* | D* | R*
오홍... 앙코르와트... 부럽구미...

근데 살쪘네... 농민...
aizzen | 2008/11/26 19:54 | A* | D*
.....
그래서 최근 운동 합니다 -_-
옛날의 28 허리로 돌아갈테야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
{ 2008/11/10 11:21,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베트남 학회일정은 뭐가뭔지도 모르게 학회장-호텔만 왕복하다가 끝을 맞이하고....저녁비행기로 바로 캄보디아로 향했다.
 베트남 호치민 에서 캄보디아 까지는 비행기로 50여분 거리. 힘들게 도착한 곳에 묵은 호텔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캄보디아 최고의 호텔이였다. -0-
 그.러.나. 그 호텔 체류시간은 밤 11시~아침 8시 =_= 엉엉


User image

 호텔 로비의 풍경. 가운데 보이는 분은 계속 저기서 딩동딩동~실로폰 연주를 하고 계신다.
 
 
User image

 호텔 내 정원.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User image


 오오 호텔내 풀장 까지! 이런곳 첨 와바...
 그러나 수영할 시간 따윈 없다. 조식후 바로 앙코르 유적지 탐험이다.


 
User image

 유적지 출발에 앞서 교수님들과 한컷.
 
 >> 끝..현지인과 동화된 주인장. 아마도 내 동료들은 이 사진의 코멘트를 "캄보디아 현지 친구와 함께." 라고 달았을 것으로 사료된다.


 

 처음 도달한 곳은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라는 "타프롬 사원"이었다. 이곳은 아직도 복원중인 사원이면서 자라나는 야생 나무들에 의하여 점점 허물어져 가는 유적지였다. 나무가 자라도 사원이 망가지고, 나무를 제거해도 나무가 차지하던 공간때문에 사원이 망가져서 생장을 늦추는 약을 나무에 주사한다고 하는데...언젠가는 무너질거라서 그 전에 꼭 봐야 하는 유적이란다.

 
User image


User image

 이렇게 거대한 나무들이 즐비하다. 이것들이 사원을 휘감고 있다.

User image
 열심히 복원중인 유적들. 현지에선 돈이 별로 없어서 결국 프랑스나 일본등의 나라가 와서 복원을 하고있다고 한다. 대신 관광 수입의 일부(40%?)를 그 나라에 반환해야 한다고 한다. 조큼 안습. 그래도 이 나라 외화 수입의 80%는 관광수입이라 한다.


User image

 이런식으로 나무가 유적을 휘감고 있다.
User image
맨 좌측 캄보디아 현지 친구(?) 및 랩 식구들과 교수님과 함께...
.....
죄송합니다. 현지에 동화된 주인장 입니다.
 
User image

 요건 입구에 있던 얼굴이 그려진 돌문. 저런 얼굴이 그려진 건물이 많드라. 뭔가 중요한 의미라는데...




 툼레이더 유적지(?)를 뒤로 하고 연이어 방문한 곳은 앙코르 툼.
 캄보디아 유적지 3개를 말하라 하면 방금의 사원과, 앙코르툼, 그리고 앙코르와트 이렇게 3군데라 한다.


 
User image


 앙코르 툼은 동서남북 4방향으로 입구가 뚫려있고 각 방향마다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생각나는 것은 서쪽문이 죽음 이라는것.
 여튼 여기가 그 입구중 하나이다.

User image


 툼이라 해서 무덤이라 착각하기 쉬운데, 무덤이라기 보다는 왕이 행정을 집행하고 뭐 했던 전체 터를 말하는 것 같다. 무진장 넓다. 30도를 웃도는 기온에 습도 만땅에 바람한점 없다.
 나에겐 극기훈련 =_=


 
User image


 랩 후배의 설정 사진 한컷 =_=/

User image
User image

 잘 모르겠다만 저런 건물 열라 많다. 가이드가 열심히 역사와 함께 설명했다지만...
 이미 더위때문에 천국이 보이고 있었다.
 몰라 그런거..



User image


 관광후 점심..
 왠 철판요리...
그러나 거대한 새우 출현으로 질겁.
 (새우와의 우정따윈 있을수 없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끝나지 않는다. 끝나지 않는다. 시작하지 않는다. -레진 캐스트 밀크 1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10 11:21 2008/11/10 11:21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