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Notice Tag Location Guestbook
Search Results for'칼국수' -- 1Posts
{ 2007/10/31 18:52,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이올린을 들어갔다가

 뭔가 맛집소개를 들어갔다가 어떻게~어떻게 해서 멋진 블로그를 발견했다.

 푸르른날 쭌의 맛집 블로그이다.  즐겨찾기에도 추가했는데.

 바라봐주는 여친도 없는 형편에 맛집 투어나 다닐까....

 ......

 ....
 
 ..



 혼자 밥먹으러 다니다니... 되게 슬프다. (  ㅠ_). 우울함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네.



 여하튼, 근처 대학로나 성북동 맛집들을 한번 검색해봤다. (검색이라보다는 게시판 글을 모조리 읽었다.)

  ....

 손가네곰국수 : (우리집 건너편. 걸어서 5분이네)

 한강 (국수집)  병원에서 집에 오는 길 루트 1 에 있는 거기네

 명륜손칼국수 : 병원에서 집에오는 길 루트2번 쪽이네
 
 우리밀국시 : 병원에서 집에오는 길 루트 2-2번 쪽 정상에 있는..

 혜화 칼국수 : 병원에서 집에오는 길 루트 1의 샛길이네


 ......

 이동네는 칼국수만 먹냐!!! ((버럭))

 ....이렇게 된바에 모조리 먹어주겠어.



 뭐 익히 알아 유명한 성북동 돼지갈비집 기사식당 도 있긴하다만.. (걸어서 10분?) 이곳 돼지 불백은

 맛이 일품이랄까..



 정말...대학로 쪽은 맛집 전멸이다. 비싸기만 하지 없다..없어.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죽으면 안 된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네가 살아갈 이유를 함께 찾을 테니까, 함께 고민할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31 18:52 2007/10/31 18:52

유령 | 2007/11/01 00:57 | A* | D* | R*
손가네곰국수가..땡기는구나...먼가.곰국의...깊은맛이 날꺼 같은 느낌+ㅠ+
aizzen | 2007/11/01 11:16 | A* | D*
사줘요
유령 | 2007/11/01 12:45 | A* | D* | R*
에...다음나 쉬는날 수,목요일날중 갈까--??
aizzen | 2007/11/01 17:21 | A* | D*
평일에는...일할지도 ( -_)
짙은파랑 | 2007/11/04 01:17 | A* | D* | R*
배경음악 좋군요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