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다!
추석이다!
책을 읽자!
최근에 우울증에도 좋다고 하는 기사도 있으니!
그래서 질렀습니다.....
((만화책이 하나 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기분탓입니다. :D)
도합 51000원이었나... 지르고 보니 깨달은 금액
공의 경계는 케로상이 추천해서 일단 질러봤습니다.
종말의 크로니클: 말이 필요없죠. 유명한 라이트노벨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나와서..
은반컬라이도스코프 : 번역하신분이 지인이신 정수君 님이길래 퀄리티는 의심할 여지 없음
질러보았습니다.
후르츠 바스켓 23권: 드디어 최종화군요. 전권 다 이제 모았습니다. 감동의 토오루...
올 가을은 독서를 하며 우울증을 치료해야 겠군요.
덧. 무시우타 3~5권 감상 후기는 언제 쓴담.



aiz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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