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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지름신' -- 1Posts
{ 2007/09/22 15:16,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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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추석이다!

책을 읽자!

최근에 우울증에도 좋다고 하는 기사도 있으니!

그래서 질렀습니다.....

((만화책이 하나 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기분탓입니다. :D)

도합 51000원이었나... 지르고 보니 깨달은 금액



공의 경계는 케로상이 추천해서 일단 질러봤습니다.


종말의 크로니클: 말이 필요없죠. 유명한 라이트노벨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나와서..


은반컬라이도스코프 : 번역하신분이 지인이신 정수君 님이길래 퀄리티는 의심할 여지 없음

                              질러보았습니다.


후르츠 바스켓 23권: 드디어 최종화군요. 전권 다 이제 모았습니다. 감동의 토오루...



올 가을은 독서를 하며 우울증을 치료해야 겠군요.



덧. 무시우타 3~5권 감상 후기는 언제 쓴담.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낯선 기억이 쐐기가 된다. 자신을 붙들어 둔 채...무언가를 고하듯... -종말의 크로니클 1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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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2 15:16 2007/09/22 15:16

짙은파랑 | 2007/09/22 21:55 | A* | D* | R*
가을은 독서의 계절 저도 책을 샀어요
eclipse rcp, SWT/JFace in action
내일은 나가서 spring framework work book
주인공이 java 라는 사람인가봐요
근데 스토리도 모르겠고 책이 너무 어려워요...
전 이 가을 독서를 하면서 우울증이 늘어갈 것같아요 ㅎㅎㅎ
aizzen | 2007/09/22 23:00 | A* | D*
소설을 읽으세요.
안그러면 더 우울해져요
....
아니..지금 소설을 읽고있지만 그래도 더 우울해 지는건 왜일까..

별이 | 2007/09/23 19:52 | A* | D* | R*
공의 경계 재밌음 ㅎㅎ... 아 후르바 드디어 끝났나... 킁
aizzen | 2007/09/26 23:45 | A* | D*
이제 막 표지를 펼펴 들었느데...
시키 가 주인공이었구나 =0=
유령 | 2007/10/11 19:50 | A* | D* | R*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였구나..

지금은 한 겨울이니 --;; 이젠 책과 안녕을 선언할 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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