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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외계인의 음모' -- 1Posts
{ 2008/06/27 23:09,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언제부턴가 난 새우가 싫다.

 아마도 다리 6 개 이상 달린 생명체일수록 다리개수에 비례하여 끔찍하게 싫어하고 난 뒤 부터 인것 같다.

새우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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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작은 새우들을  껍질채 무더기로 해서 먹는 요리따윌 보면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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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씨에겐 미안하지만 난 새우 못먹어.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무언가를 전하는 마음이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곳은 과거의 꽃이 핀 등 뒤쪽인가, 아니면 지금의 꽃을 기다리는 품속인가. -종말의 크로니클 2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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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23:09 2008/06/27 23:09

fds | 2008/06/28 06:16 | A* | D* | R*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에

'당신의 운명을 저주하시오.' 란 말이 떴는데

무슨 뜻인거에요?
aizzen | 2008/06/30 01:34 | A* | D*
말 그대로...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라는 말이죠.
유령 | 2008/06/29 18:43 | A* | D* | R*
새우라...나한테 다죠~~+ㅠ+
음..그런대 새우깡도 새우일까나--?
또또...게는...다리가..더 있지 않나--?
게맛살이라던가-- 그런건..?
여튼..맛난건 내가..다 먹어주지..ㅋㅋ
aizzen | 2008/06/30 01:34 | A* | D*
다 먹게. 자네가. 자네도 외계인이군
fds | 2008/06/30 21:40 | A* | D* | R*
자기의 운명을 저주하라는건 '자폭하라' 는 의미와 같나요?
aizzen | 2008/07/01 01:38 | A* | D*
전혀 다른것 같은데...


마침내 수없이 갈아온 증오의 복수를 하기 바로 직전에
구석에 몰린 죽이고 싶은 상대에게 처절한 복수의 순간 바로 전
그 한마디라고 해두죠.
fds | 2008/07/01 05:57 | A* | D* | R*
너무 심오해서 못알아듣겠네요..
수없이 갈아온 증오의 복수면 통쾌하게 해야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자기자신의 운명을 저주를 하라니요?
매우어렵군요.. 자기자신을 끝까지 희생하라는 건가요?
aizzen | 2008/07/02 00:38 | A* | D*
복수 당하는 상대방에게 전하는 말이죠.

"그렇게 복수당하는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저주하라"는 뜻정도?
fds | 2008/07/03 22:14 | A* | D* | R*
와우 이제보니 아주 멋진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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