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 남은 앙코르 와트 유적지와 일몰로 유명한 프놈바켕 을 돌아보았다.
먼저 앙코르와트 유적지.
이름값 만큼 입구부터 호수(?)가 광대하게 펼쳐진 저 멀리 유적지가....


그러나 찌는듯한 더위...OTL 저 호수에 비친 풍경을 보라...바람 한점 없다는 증거 -_-
더위로 의식이 오락가락 했다.

그늘 없음. 더워 죽음.

거대한 성벽같은 첫번째 관문을 통과하면 안에 또다시 넓은 터와 건물이 보인다. 다시 저기 까지 돌진 ㄱㄱ싱

살려줘 OTL
삶아 죽이네.
길 양쪽에 보이는 건물이 고대 도서권이라는데..
웬지 WOW에 나오는 트롤 건축물 같은 기분이...
(줄아만이냐!)

건물 벽에는 이러한 고대 뭔가가 쓰여져 있다.
저기 저 3번째 줄 참 슬픈 이야기가..-_ㅠ

건물안에는 또 건물이 있고 또 건물이...
징하게 크다.

절묘하게 합체한 건물 조감도. -_-
풋...
파노라마 모드가 안되는 내 카메라의 한계가...
합체해 놓고 보니...
웬지 변신로봇 가타.. OTL

맨 좌측 캄보디아 현지 농민 친구(?)와 함께....
죄송합니다. 저입니다요... OTL

사원 좌측길로 돌아나오면서 돌아본 앙코르 와트 사원의 모습.

웬 아이가 붓으로 예술을 창조하는 모습...1달러 줄까 고민했었다.

그림과 같은 앙코르 와트 사원의 전경...
알흠답다.

그리고 현지 농민(?)의 사진...
...
((죄송합니다. 풍경을 망쳤군요))
저녁쯔음 되서 일몰로 유명한 프놈바켕 이란 야산(?)위 유적지를 돌아보고...


이렇게 캄보디아는 넓은 평지와 늪과 숲의 나라였다.

유적지 사이로 지는 해를 보면서 밤 비행기로 한국 귀국..이내 기절...
다시는 남쪽지방 관광 안갈래 ㅜㅜ



aiz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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