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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불쌍한 대학원생' -- 1Posts
{ 2009/03/15 22:45,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뭔가 일의 뭉터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싶었는데...

 이번엔 더 큰 산맥이 앞을 가로막고 있구나.


 매우 큰 예산이 할당되는 대규모 국제 프로젝트용 제안서 작성.
 기한은 대략 1주일.


........


  그리고 우리들은 다음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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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또 몇일 밤 새면 되는걸까? 응? 그런거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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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는 언제 하나효?
 지금 묶여 있는 프로젝트는 언제 하나효?
 코스 수업은 들으란 건가요?
 제발 불쌍한 우리 학생들 업무 로드 및 일정좀 생각해주세효
 지금 각자가 어떤 일들을 진행하는지 솔직히 모르시죠? ;ㅁ;
 .....
 ....






한국은 언제나...
대학원생이 제일 불쌍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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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하고 싶어요...;ㅁ;






 미국에 계신 울 사부님이 그리워진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다시 한 번 널 만나기 위해서라면, 난 시간을 되돌리겠어! 죽은 이를 되살리겠어! - 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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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22:45 2009/03/15 22:45

유령 | 2009/03/25 17:23 | A* | D* | R*
에...단체로...파업하면..어떻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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