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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감사의말' -- 1Posts
{ 2009/06/10 10:07,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고마웠어요....

 이말이...

 꼭 하고 싶었어요.

 이제는 마주칠 수 없겠지만...

 3년전까지 그토록 행복했던 기억을 안겨줘서...

 고마웠어요.

 아마도 평생분의 행복을 받았던 것 같아요.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찾아 가고 있을 당신에게.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미안해...더이상 너와 마주할 자신이 없어. 너를 향한 증오와, 너를 향한 애정때문에 그 두가지 감정이 날 놓아주지 않는거야.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평정을 지키며...하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널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때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 있기를 바래... 차라리 널 미워할 수 있도록...차라리 널 사랑할 수 있도록.... - 엠블라 in 창세기전 3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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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10:07 2009/06/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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