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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2 16:30,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비합리적 일상속에서

 잃어가는 마음들...


 모든 것들이 이제 회색으로만 보여...

 넌 어때?

 그곳은...편하니?

따라가고 싶지만 아직 그럴 용기 조차 남아있지 않은것 같아.


미안...

조금만 더...

기다려줘...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흐... 그런가... 꺼져라, 더러운 비겁자여. 책임과 희생 없이 뭘 만들고, 뭘 이룩하겠다는 거냐? 어차피 버몬트에게 휘둘려 자신을 잃어버릴 가여운 패배자, 실망이다. 난 가겠다. - 벨제부르 in 창세기전 3 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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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16:30 2009/08/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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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 | 2009/08/18 23:00 | A* | D*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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