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의 Ν.G style 블로그에서 바통 몰수해왔습니다.
이녀석은....남자가 답하기 상당히 아스트랄 한 감이 ...
부디! 사이님께서 꼭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1. 남자의 미 기준은?!
-> 당연 뽀샤시한 피부와 날렵하게 내려오는 허리라인이...(응?)
그건 같은 남자가 봐도 헉..!이라는 반응밖에는.
(나만 그런거냐...)
2. 남자는 어디서부터 봐야하는가
-> 이것은 무엇을 알아 보기 위해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선악의 기준을 보려면 먼저 눈을 똑바로 마주볼것,
자꾸 시선을 돌리거나 피하거나 눈을 쓸데없이 굴리면 수상.
그냥 겉 매력을 보려면 볼거 많지 않은가! 허리라인이라든지...힙이라든지...뽀샤시피부정도라든지...((나 뭘 말하고 있는거냐! ))
3. 남자와 놀아날 때에는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하는가?
그러니까 남자가 남자와 놀아날것이란 것은.........
위험한 상상은 하지 말도록 하고
보통 남자와 남자들간엔..
술이다.-_-
화끈하게 지는것이다. 시작은 바카디151로 끝도 바카디 151로.
피를 토할지언정 이것이 남자들의 무모한 으리이다.
4. 남자 하면 항상 이것이 떠오른다!!
"으리" 아니겠는가!
((응?))
5. 남자()을(를) 하룻동안 노리개로 삼을 수 있다. 무엇을 할텐가
글쎄 남자가 남자()를 노리개로 한다는 건....
...........................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왠지 기뿐나빠지고 있는데...
6. 남자()를 () 으로 () 하고 싶다.
그러니까 가로넣기 인것인가. 고난이도의 문장력을 요하는..
남자(수염)을 쪽집개(로) (제거)하고 싶다. : 초 건전
남자(고픈배)를 (실험요리)로 (해결)하고 싶다. : 역시 초 건전
남자(남는 힘)을 (가정일)로 (소진)하고 싶다. :아아 초 건전
전 건전한 청년일 뿐입니다. :D
7. 남자를 향한 나의 마음은 어느정도인가
: 전 세계미소년의 메이드화야 말로 우리들의 궁극의 로망!
8. 남자가 가장 사랑스러워 보일때
(........................................)
((있었냐...-_-))
((아니 그보다 내가 가장 사랑스러워 보일 남자들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9. 바통을 넘겨 받을 사람
절대 사이님 +_+
꼭~!! ((이라지만 여기서 글을 읽으시지 않을려나))



aiz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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