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Notice Tag Location Guestbook
Search Results for'All category' -- 304Posts
{ 2009/11/06 10:59,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User image


기억은...추억은...

때로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

나아가야 할 길을 가로막아 주저하게 한다.

추억이란 단어는 결코

아름답지 않다.


그리고 엮어진 수많은 인연들의 90%는

쓸데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지나지 않는다.

걸리적 거릴 뿐이다.





"제발 사려져. 사라져줘. 내 기억속에서."
 
 "꺼지란 말이야"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우연이라...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아. 모든 일에는 시작점이 있고, 거기서는 무수한 인과의 선들이 뻗어나오지. 그것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들면 결국 시작과 끝을 짚어낼 수 없을 정도가 된다네. 그렇게 되면 필연도 우연으로 착각하기 쉽지. -시빌라 in 창세기전 3 파트 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06 10:59 2009/11/06 10:59

fds | 2009/11/17 01:51 | A* | D* | R*
제발 꺼졌으면 좋겠어요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
{ 2009/10/29 16:18,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User image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짤방. "학생회의 일존" 그거슨 진리!





 9월 10월 고명하신 윗분들의 노예가 되어 시다바리 대학원 인생을 보내고

 이제 과제 평가보고서 까지 끝나서 잠시 한숨 돌리고 있다.

 2개월동안 연구는? 진척 제로

 뭐했냐고?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을 전공하였지...

 ㅅㅂ...

 한국의 대학원 실체는 비싼 등록금 쳐내고 와서 노예짓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루걸러 밤새기를 근 3주이상 했더니 온몸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눈이 침침하다

 몸이 으슬하고 쑤신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수면주기도 엉망이다.




 그러나 쉴 수 없다.




 이제 오로지 과제 성과를 위하여 어거지 논문작성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신 과제 기획 준비에 들어가겠지.

 연구는 언제하며 공부는 언제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난 분명 하루 5-6시간 꼴로 밖에 못자는데 말이지...

 

 역시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진리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만남의 인도는 거절의 비명. 과연 어느 쪽이 바란 것일까. -종말의 크로니클 1권 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29 16:18 2009/10/29 16:18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
{ 2009/09/16 09:56, Free Talk/궁시렁궁시렁 }




 탐욕과

 허황된 욕심에 미쳐서

 약자를 착취하고

 빼앗고

 그렇게 자기 배를 불리면서

 잘못된 것 전부 마저 약자의 책임으로 돌린다.


 그것이 지금 이 미쳐버린 나라의 기득권자...특히 교수 라는 자들의 행동이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말이란 목소리. 그리고 목소리는 울려 퍼진다. 대답을 이곳에 새기기 위해. -종말의 크로니클 1권 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16 09:56 2009/09/16 09:56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
{ 2009/08/12 16:30,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비합리적 일상속에서

 잃어가는 마음들...


 모든 것들이 이제 회색으로만 보여...

 넌 어때?

 그곳은...편하니?

따라가고 싶지만 아직 그럴 용기 조차 남아있지 않은것 같아.


미안...

조금만 더...

기다려줘...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던가? 더이상 신들이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드디어 우리의 목숨을 바쳐 스스로의 운명을 지켜야 할 때가 온것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in 창세기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8/12 16:30 2009/08/12 16:30

fds | 2009/08/18 23:00 | A* | D* | R*
누굴 따라가고 싶으신거에요?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
{ 2009/07/24 17:04,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옆동네 케로상의 홈페이지 들렀다가 본 테스트 입니다,.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php3

 최근 인생 자체의 우울함에 빠져서 본 결과가...

정신분열증: 60%
우울증: 90%
조울증: 75%
공황장애: 75%
공포증: 80%
강박증: 30%
외상후 스트레스: 40%
범불안 장애: 80%
사회 공포증: 25%
신체화 장애: 0 %
거식/폭식증: 20%
알콜중독: 10%
불면증: 75%
스트레스: 65%


.....

정말 정밀 진단을 요하는 항목이 다소 있군요.

정말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User image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과거'에게 캐물으며 다그치는 것은 '지금'. '지금'에게서 대답을 지키며 가로막는 것은 '과거'. 어느 쪽이 더 악마 같은가. -종말의 크로니클 2권 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24 17:04 2009/07/24 17:04

케로군 | 2009/07/25 17:24 | A* | D* | R*
음...
생각보단 문제가 많지 않네...(?)
오해하지 말고 듣기를... '-';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