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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Game 이야기' -- 11Posts
{ 2008/09/27 13:45, Game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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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다. 와우를 안하게 된지 근 한달이 되간다.
 이래저래 재미도 떨어졌지만, 최근 주말 작업등이 많아서
 레이드 역시 불가능한 현실,
 결국 결제도 안하고, 거의 접어진 수준에 이르렀다.

 대신 8월 초에 시작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게임을 짬짬히 하고있다.
 이전에 psp용 게임으로 재밌었다는 글을 포스팅 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NHN에서 온라인게임으로 들여와서 pc로 가능해졌다.

 뭐 지금은 오픈베타 끝나고 유료화 되었지만, 역시 와우때와의 다른 재미가 있다.
 두 게임의 방식 자체가 다르니 누가 좋다니 하는 평은 웃긴 이야기고

 몬헌은 대형 몬스터를 1-4인이 협력(?)해서 잡는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그런지 거대한 몬스터 답게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그 패턴을 익혀서 컨트롤로 피하고 막고 약점이 보일때 치고 빠지면서 몬스터를 수렵한다.
 처음 몬스터와 붙으면 대개 끔살 -_-
 계속 누워가며 도전해보면 패턴을 반사적으로 익히고
 마침내 잡히면 눈물이..ㅜㅜ

 

 이거이 장비빨이 별로 없이 컨트롤이 75%를 요구하는 지라
 재미있다.
 그리고 와우의 경우 레이드를 하게되면 주말 풀 6-7시간을 붙어있어서 과중한 피로를
 수반했으나, 이건 좋으나 싫으나 한몹을 잡는 시간은 50분 제한, 보통 15-20분이면 잡는다.
 즉 시간의 활용 측면에서 짬짬히 하고 피로하면 쉬고 하는게 좋다고나 할까.

 여튼 재밌다.
 어느덧,.,또 만랭크이다. -_- ( 이 게임에서 랭크는 아무 의미 없다. 랭크가 높다고 캐릭이 성장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게임을 많이 한 훼인 척도? 그럼 난 훼인? -_-)
 아니아니. 그냥 랭크는 빨리 오른다.

 여튼 어제밤은 "불가노스"라는 용암에서 사는 생선에게 끔살당하고... -_-
 재밌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Evolution(진화)....Revolution(변화)...Destructuion(파괴)...Commencement(시작)....Termination(끝)...An invisible conspiracy(보이지 않는 음모).... - 창세기전 3 파트 1 최종 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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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3:45 2008/09/27 13:45

fds | 2008/10/02 16:02 | A* | D* | R*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긴 하나요?
aizzen | 2008/10/03 12:59 | A* | D*
스트레스 해소라기보다는
그냥 재미로 하는거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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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3 23:46, Game 이야기 }



 ef- the latter tale 오프닝곡: emotional flatter





 게임 오프닝이긴 한데

 초속 5cm 감독의 신카이 마코토씨가 작화에 참여해서 그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한다

 노래도 좋구나~

 

emotional flutter


작사:酒井伸和
작곡:天門
편곡:天門
Vocal:原田ひとみ

가사열기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거짓이라는 말은 상대를 만나야 비로소 성립한다. 그 후엔 비밀. 자신을 의지한 채 개화를 기다리는 진실. -종말의 크로니클 2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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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23:46 2008/06/03 23:46

fds | 2008/06/05 05:49 | A* | D* | R*
테터툴지용 플리그인? 몬 말인지 하나도 몰겠지만..컴터는 그냥 인터넷 서핑만 할 줄 아는 정도이거든요...;;;;;;;;;;;;;
aizzen | 2008/06/05 18:02 | A* | D*
아..오타였다 ;ㅁ; "테터툴즈" 라는 지금 보시는 이 블로그를 깔아주는 웹용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테터툴즈라는 것을 서버에 깔면 블로그가 완성되지요. 그리고 "플러그인"은 일종의 기능을 좀더 편하게 하거나 개선하기 위해 깔아주는 파일같은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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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2 21:15, Game 이야기 }


 아이젠의 취미생활중 하나인 WOW.

 세x리x스 서버의 트롤 사냥꾼 레반틴이 "노친네들공대"와 함께 한지 어언 수개월

 드디어 검은사원 일리단 횽아를 눕힌게 지난주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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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단: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레반틴: "일리단횽 우리 이제 준비 됐거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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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검은사원 옥상에서 궁상떠느라 수고하신    
                 
                                           일리단씨에게 애도를 표하며..."

  "템 내놧!"




 그리고 이제 태양샘에 첫 문을 두드렸다.
 멀리보이는 푸른용이 칼렉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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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는...

 8번 끔살당했다.

 .....

 블리자드여 너희는 우리에게 무엇을 더 바라느냐 ㅡ_ㅡ;;


덤: 최근의 레반틴(사냥꾼) 과 바르딧슈(성기사)
     잘 자라주었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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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그리고 마음에 든 여자를 위해 죽는 것은 남자라면 해볼만 한 일이 아니겠나? - D. 블레이드 in 창세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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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21:15 2008/06/02 21:15

fds | 2008/06/03 06:00 | A* | D* | R*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오늘의 아스트랄게 명언이 다른 페이지 갔다가 다시 오면

그때 마다 명언 내용이 저절로 바뀌내요...

신기하네~...-_-
aizzen | 2008/06/04 00:02 | A* | D*
그런 테터툴지용 플러그인이 있는거죠 ^^;
명언 어구는 제가 직접 넣는거구요.
ㅎㅎ
더페이 | 2008/06/10 00:25 | A* | D* | R*
전사하다가 정기술사 하니까 너무 편해;
aizzen | 2008/06/10 20:21 | A* | D*
정술이라...흠....
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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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1 02:25, Game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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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세나리우스 서버의 x모 공대의 레이드 일정이 끝나고

마침내 주인장은 공대를 그만뒀다.

짜증난다. 더는 못해먹겠다. 그래서 그만뒀다.


몇몇 사람들은 내가 그만둔 이유가 단순히 그날 레이드 종료후 공대장이 한 몇마디

때문이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단지 계기일 뿐이다.




처음 길드원 중심의 카라잔 공대를 재 출범 시킬때는 무척 레이드를 즐겁게 한것 같다.

그러다가 25인 공대로 확장이 되었다. 물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그뒤 부터 계속 마찰이 시작되었다.

유능하신 공대장 친구씨와 나와의 공대 운영에 있어서의 서로 추구하는 바가 달랐기 때문이다.

이게 이번 사건의 전부다.


난 레이드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공대원들의 출석이라고 생각했고,

이전부터 누차 이를 엄격히 관리하지 않으면 또다시 망가질 거라고 충고해 왔다.


그러나 공대장 친구는 출석보다 개인의 컨트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무슨 전장 뛰나? pvp해?





결과만 볼까?

지난 목요일. 일때문에 늦게 접속해보니 공대원이 32명 접속했드라... 25명 공대에서 말이지..

7명 대기로 참가 못했다. 물론 이날은 불뱀 처음부터 잡던 몹 잡는...즉 파밍하기 좋은날이란

점은 우연일까?



잡을만 한 몹 다 잡고 토욜이 되었다.. 정시 공대원 20명이다...-_-

그런데 더 웃긴건 트라이 한단다... 그것도 한 두어번이나 잡아봤나 하는 몹을.

중간에 한둘 들어왔지만 결국...2시간 반이 자나서야 25명이 되고 그제서 카라드레스를 잡았다.


사건의 일요일이 되었다.

25명 딱 맞췄다는 멤버가 5전사 5흑마 5힐러다.

25인 공대 9 직업군으로 구성되는 공대의 멋진 모습이다.

나중에 힐러 하나 와서 거기다 4기사.

도트 힐러는 공대장 포함 사제 2

그런데 공략은..

불뱀 레오... 공대 한 두어번 잡았나?


소용돌이 맞으면 출혈 도트로 골로간다. 붕대도 못감는다. 그걸 빠르게 풀길은 내가 볼때는

도트힐이다.

그리곤 무한 트라이 한다...

결국4시간동안 못잡았다.


한가지 상황을 지켜본것을 말해두지. 레오 15% 까지 21명생존이 순식간에 무너진 이유를

생각해보거라. 그때부턴 레오가 미친듯이 소용돌이를 해댄다

도트힐 2로 그걸 다 힐? 4기사가 힐을 따라가?


기사의 빛섬은 크리빨 2000-22000이다. 물론 치증 1600 기사수준이다.

그 도트 틱당 2400빠진다. 소용 10인이 맞으면 4기사가 힐 가능할거라 생각?


결국 못잡자 냥쿤진의 내면의 악마 못잡았다고 비난 하기 시작했다.

연구도 안했다느니 어쩌고 저쩌고...악마용 딜사이클이 어쩌고..가속의 물약이라도 먹어라 어쩌고...

타직업군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저런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건가?

악마용 딜 사이클이란 존재하지도 않는다. 가속 물약을 먹으면 특마를 못먹는 라면냥쿤이 된다.

그럼 딜 처진다고 이제 뭐라 할래?

냥쿤이 악마를 못잡는 경우는 2가지다

하나는 덫이 저항.. 이거 미친다.

또 하나는 우연히 펫이 악마를 잡아 정배당하기... 재수 옴붙는 경우다.


이건 컨으로 극복하냐?



결국 출석률 엄격히 관리하라는 충고 무시하고 대놓고 사람만 불려놓고

말도 안되는 팟 구성으로 무리한 트라이 한 자신의 어리석음은 깨닫지 못하고

엉뚱한 직업이나 비난하는 하극상을 벌렸다.


이젠 지쳤다. 남들 앵벌 다 잘되는 야냥 갈때 생존냥 바꿔서 뛰어줬더니 꼴이 웃긴다.


난 독단적인 리더를 싫어하진 않는다. 아니 오하려 좋아한다.

단 그독단이 합리성에 근거하다면 말이다.

그러다 합리적이지도 못한채 독불장군처럼 끌고나가는 리더는 가장 혐오한다.

남의 충고는 안티로 몰고, 태클걸지 말라고 하고

닥치는대로 시키는대로만 하라는 식의 독단 운영...

그 결과가 지금의 공대전력이다.




공략 실패에 대해 과연 분석을 얼마나 해봤는가? 오히려 내가 묻고 싶다.

귀만 얇아서 플포에 써있는 허풍들의 진위도 못가리고 남들은 이랬대더라 라고 말하는 것도

이제 보기 싫다. (냥게만 그런지 모르겠다만 참고로 플포 냥게 리플러들은 모두 템이 검사급

에 혼자 마그도 잡을 정도의 컨을 가졌다 -_- 이건 냥쿤 실제 해본사람이라면 부정 못할

것이다.  같은 템을 가졌는데도 전투력이 400 치타가 3-4%는 기본으로 차이난다.

GM 계정이냐? )






공대 그만뒀다. 아울러 길드도 탈퇴했다.

주 3일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레이드 할 이윤 없다. 이건 밥벌이가 아니다.

사람이 충고해줘도 결국 지멋대로만 해대는 리더 아래 있고 싶지 않다.



야수트리로 바로 전향하고 그간 못했던 평판 작업+ 앵벌을 해봤다.

눈물 난다.  날라다닌다.

이건 뭐 15초에 하나씩 잡는다. 두어시간 해서 평판 3000이 올랐다. 마나무덤영던

저리가라네


이제 느긋하게 못한 퀘 못한 평판 작업이나 하다가 할일 없어지면 다른 공대 갈련다

사냥꾼에 뼈를 묻은지 2년이다. 이제 실력에는 제법 자신있다.

오늘도 그롤 막공가니 딜 1등 가볍게 나오더군.  이게 야수트리의 위력인가.



아니면 기사를 마저 키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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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느릿느릿...움직이기 시작하면 반드시 보인다. 끝을 향해 가속하는 것이... -종말의 크로니클 1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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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2:25 2007/09/11 02:25

Secret visitor | 2007/09/12 11:27 | A* | D*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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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zzen | 2007/09/12 14:40 | A* | D* | R*
~_~ 그런 히스토리가 있는 것이죠. 여기서 표현 안한 사이드 히스토리는 더욱 많습니다.
앞뒤가 안맞는 즉흥적 공대관리 하며...

그리고 길드는...
지금의 길드라곤 하는 일이 없고 아는 사람도 거진 사라지고
이전 멤버를 골라보라 하면 아연형 모라형 세이 정도?
그정도는 그냥 친추로 이야기 해도 되는 사람들.

그래서 지금의 길드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Storm | 2007/10/13 11:43 | A* | D* | R*
흠.. WOW 관련 얘기라는 건 알겠지만..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
요즘 온라인 게임 용어들은 어려워 ;;;
aizzen | 2007/10/15 13:44 | A* | D*
여어. 파트너. 잘지내오?
WOW를 안하면 알아듣기 어렵지. 하지만 아직 안했다면 계속..안하는게 좋아.
뭐하고 지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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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7 15:49, Game 이야기 }

<아이젠 군의 캐릭은 어디있을까요?>






이전 알렉스트라자 섭에서 조금 하다가.

길드원 대부분이 세나리우스 서버로 이전 한지 몇달째...

1렙의 오크 사냥꾼 azurehunter가 드디어 화산심장부 라그나로스

를 킬 하는 순간까지 오고...

참으로 기나긴 여정이네요. 라그나로스 하나 잡으려고 몇번을

전 공대원이 따시한 용암 바닥에 누웠는지...


현재는 사냥꾼 에픽 퀘스트도 완료하고 엊그제 "고대 장궁의 수호

라크델라" 활까지 들었습니다. ^^/


뭔가 목표를 이룬다는 것은 참 뿌듯하군요.

거기다 검은용 오닉시아도 잡고...이젠 검은날개 둥지의 네파리안과

맞짱 뜨기위해 도전하는 수준에 이르렀군요.


세컨 캐릭으로 Azurerogue도 어느새 만렙이 이르렀군요. 언데드

도적...도적이란 직업군이 그렇게 쉽게 클줄 몰랐습니다. 가장 키

우기 쉬웟다고나 할까. 플레이 시간 10일 만에 만렙 =0=;


써드 캐릭 마법사 린포스도 이제 12렙을 찍었네요. =0= 그다지 자주

하는 캐릭은 아니지만... 역시 마법사는 약한 체력때문에 금방 죽네

요... 도적이나 냥꾼 하다 보니 죽은척이나 소멸 기술이 없는게 적응

안된다는.


여하튼 요즘에 거의 유일하게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런거 하고 있어도 될 상황이 아닌데 말입니다. ㅡ.ㅡ))



ps. 사이트 계정비도 새로냈으니 글좀 써 보자 .ㅡ.ㅡ;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난 복수를 위해 아수라를 집었다. - 시라노 번스타인 in 서풍의 광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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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15:49 2006/02/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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