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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153Posts
{ 2009/10/29 16:18,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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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짤방. "학생회의 일존" 그거슨 진리!





 9월 10월 고명하신 윗분들의 노예가 되어 시다바리 대학원 인생을 보내고

 이제 과제 평가보고서 까지 끝나서 잠시 한숨 돌리고 있다.

 2개월동안 연구는? 진척 제로

 뭐했냐고?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을 전공하였지...

 ㅅㅂ...

 한국의 대학원 실체는 비싼 등록금 쳐내고 와서 노예짓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루걸러 밤새기를 근 3주이상 했더니 온몸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눈이 침침하다

 몸이 으슬하고 쑤신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수면주기도 엉망이다.




 그러나 쉴 수 없다.




 이제 오로지 과제 성과를 위하여 어거지 논문작성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신 과제 기획 준비에 들어가겠지.

 연구는 언제하며 공부는 언제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난 분명 하루 5-6시간 꼴로 밖에 못자는데 말이지...

 

 역시 빨리 탈출하는 것이 진리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우연이라...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아. 모든 일에는 시작점이 있고, 거기서는 무수한 인과의 선들이 뻗어나오지. 그것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들면 결국 시작과 끝을 짚어낼 수 없을 정도가 된다네. 그렇게 되면 필연도 우연으로 착각하기 쉽지. -시빌라 in 창세기전 3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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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6:18 2009/10/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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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2 16:30,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비합리적 일상속에서

 잃어가는 마음들...


 모든 것들이 이제 회색으로만 보여...

 넌 어때?

 그곳은...편하니?

따라가고 싶지만 아직 그럴 용기 조차 남아있지 않은것 같아.


미안...

조금만 더...

기다려줘...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지금은 보고 싶지 않아. 당신도. 당신의 추억도. 그 추억의 흔적도. 그만. 그만해. - 엠블라 in 창세기전 3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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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16:30 2009/08/12 16:30

fds | 2009/08/18 23:00 | A* | D* | R*
누굴 따라가고 싶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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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4 17:04,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옆동네 케로상의 홈페이지 들렀다가 본 테스트 입니다,.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php3

 최근 인생 자체의 우울함에 빠져서 본 결과가...

정신분열증: 60%
우울증: 90%
조울증: 75%
공황장애: 75%
공포증: 80%
강박증: 30%
외상후 스트레스: 40%
범불안 장애: 80%
사회 공포증: 25%
신체화 장애: 0 %
거식/폭식증: 20%
알콜중독: 10%
불면증: 75%
스트레스: 65%


.....

정말 정밀 진단을 요하는 항목이 다소 있군요.

정말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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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건 다름 아닌 당신이요. 난 사실 아주 오랫동안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었소. - 살라딘 in 창세기전 3 파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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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17:04 2009/07/24 17:04

케로군 | 2009/07/25 17:24 | A* | D* | R*
음...
생각보단 문제가 많지 않네...(?)
오해하지 말고 듣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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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8 01:38,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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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너무 잘맞는듯 ㅜㅜ
 이분 사이트에 소개된 만화들 정말 재밌다는
 특히 A형에 관해선 너무 정확한..
 (내가 A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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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부터 나보고 무인도에 던져나도 악착같이 살아남을 놈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딱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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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난 완벽주의적 성격으로 일을 하게되면 준비기간이 엄청나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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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이거 진짜 너무 공감.
 항상 약속 15-30분 일찍 나오는게 습관인데
 반면에 O형 친구들이 정말 지각 심하고,
 B형 친구들은 꼭 전화기 꺼놓고 빵구들 내더라는 -_-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목숨을 걸려면 미래에 걸어라! 라이트 블링거와 함께 말이야. - 철가면 in 창세기전 3 파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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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01:38 2009/04/18 01:38

유령 | 2009/04/23 18:42 | A* | D* | R*
왜 소문자 o 형은 없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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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5 20:47, Free Talk/살아가는 이야기 }


 난 국밥을 좋아한다.
 그냥 국밥, 감자탕, 순대국, 황태해장국, 등등
 든든하고 특히 추운날 훈훈하게 해줘서 좋고
 왠지 서민적이라서 좋다.
 한덩이의 햄버거 보다 피자보다 스테이크보다 국밥이 좋다.

 최근 일 끝나면 외근때문에 근처에 저녁까지 싸게 먹을 곳이 없기에
 종종 아래 국밥집들을 찾아간다.
 이유는 단지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기 때문이다.

 종로거리, 종각역에서 좀더 걸어서 인사동과 탑골공원이 있는 골목안쪽
 특히나 가격이 저렴한 국밥집들이 주루룩있는 곳이 있다.
 직장인들, 할아버지들, 택시기사 아저씨들, 자전거 여행객들 할것 없이
 많이들 들러서 든든하게 후루룩 먹고 가는 훈훈한 곳이다.

 오늘은 그런 집들을 잠깐 소개할까 한다.




 1. 소문난 집 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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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를 안가지고 다니는 관계로 사진은 다른 훌륭한 블로거분의 사진을 빌려왔다.
  
   이집의 메뉴는 2개..아니 소주반병까지3개이다.
   우선 든든한 시레기국밥 (1500원)
   아마도 추어탕 파시나 모르겠다.
   그리고 소주반병. 반병씩 파신다고 한다.

   1500원 짜리 국밥을 시키면 국, 밥, 소금깍두기 이렇게 3가지 메뉴가 나온다.
   그런데 그 맛이 아주 죽인다. 밥도 옛날 공기밥에 담아주셔서 듬뿍이다.
   한그릇 먹고나면 배가 든든하다.
   그래서 가장 많이 애용한다.
   주인 할머님이 매일 새벽 시장에서 배춧잎들을 얻어다 말려서 끓이신다고 한다.
   



 2. 유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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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다른 훌륭한 블로거 분의 홈에서 사진을 -_ㅜ;  
 
  바로 근처에 있는 돼지 국밥집이다.
  이곳은 돼지국밥(2500원), 설렁탕(2500원) 이며 저녁에 가면 사람들이 줄서있는 경우도 있다.
  밖에서는 녹두전인지 빈대떡인지 몰라도 열심히 부치고 계신다.
  그밖에 수육도 있다는데 평도 좋다.
  부산에서 먹어본 그 돼지국밥맛이 날지는 나도 안먹어봤으나 조만간 먹고말겠다.
  사실 가면 매일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앞서 말한 1500원국밥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3. 그밖에...

   그 골목에 황태해장국 2000원 짜리 집과 선지해장국 2000원짜리 집이 있다.
   안먹어보긴 했다만. 황태해장국도 먹어볼 예정.
   돈 없을때 이곳에 들러서 훈훈한 정을 국밥에 말아서 먹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도 좋겠다.

 

  난 풍족하게 자란 기억은 없다.
  그래서 이러한...조금은 누추하지만 서민틱한 곳을 좋아한다.
  혹시나 데이트를 하더라도 삐까뻔적한 레스토랑에서 몇만원짜리 스테이크나 파스타를 먹으며
  럭셔리 분위기를 누리고자 하는 상대보다는
  이런데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상대와 하고 싶다.
  (그래서 아직도 솔로인지 모르겠다 -_-. 요즘 그런 여성분 찾기 힘들다.)
  여튼...
 
  아래 약도를 추가하니 종각 탑골공원이나 인사동에 들르면 한번쯤 들러 먹고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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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그는 호소하고, 그녀는 노래한다. 울려 퍼져라. 끝을 지켜봤던 시구들이여. -종말의 크로니클 1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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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20:47 2009/04/15 20:47

혜진 | 2009/04/15 21:01 | A* | D* | R*
이런 곳들 참 좋아요. 진짜. : )
aizzen | 2009/04/16 11:17 | A* | D*
참 좋져. 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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