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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75Posts
{ 2009/11/06 10:59,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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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추억은...

때로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

나아가야 할 길을 가로막아 주저하게 한다.

추억이란 단어는 결코

아름답지 않다.


그리고 엮어진 수많은 인연들의 90%는

쓸데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지나지 않는다.

걸리적 거릴 뿐이다.





"제발 사려져. 사라져줘. 내 기억속에서."
 
 "꺼지란 말이야"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하나하나 쌓여가듯 모든 것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진정 바랐던 곳으로 갈 수 있길 바라며... -종말의 크로니클 2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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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0:59 2009/11/06 10:59

fds | 2009/11/17 01:51 | A* | D* | R*
제발 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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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9 22:55,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물 31 리터
탄소 12 kg
암모니아 4 리터
석회 1.5 kg
인 800 g
연분 250 g
질산칼륨 100 g
황 80 g
철 5 g
규소 3 g
동 40 g
아연 25 g
니켈 15 g
쑥스러움 5 g
....
영혼 21 g
악의 97 kg


이걸로 연성하면 이 세계에서 사라져버린 당신을 연성 할 수 있을까?

큭....





wine & tears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만남은 속박의 시작. 그래서 만남은 한 순간.이어지는 영원은 속박 아니면 이별의 양자택일. -종말의 크로니클 1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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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22:55 2009/07/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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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0 10:07,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고마웠어요....

 이말이...

 꼭 하고 싶었어요.

 이제는 마주칠 수 없겠지만...

 3년전까지 그토록 행복했던 기억을 안겨줘서...

 고마웠어요.

 아마도 평생분의 행복을 받았던 것 같아요.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찾아 가고 있을 당신에게.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바보 같은 사람...안녕... - 얀 지슈카 in 창세기전 3 파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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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10:07 2009/06/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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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3 16:30,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모든 일들이 최근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범주가 내 능력을 벗어나고 있다.
 새로운 정보가 도착했다. 새로운 루트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곳에 관한 정보이다.
 아직 그곳이 진짜 루트가 될지 아닐지는 확실치 않고, 다만 가능성만이 제시되었으니 상황을 지켜보도록 해야 한다.
 중요한 부분은 타이밍이다.
 얽혀있는 많은 부분을 칼로 베어내듯 잘라낼 수 있어야 한다.
 어차피 이 세계는 그러한 것이다.
 더이상 퍼주는 인생을 살지는 않겠다.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는.


역시 인간은 믿을게 못된다.
최근에 다시 한번 이를 깨닫게 된느 계기가 있었다.
역시 인간은...
싫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아무렇지 않게 속이고, 이용한다.
그뿐이다.
반드시 얻은만큼 그 대가를 치루게 해야 한다.


내 몸속에 끓어오르는 시커먼 기운을 가라앉힐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지금은 신곡에 가까운 음악으로 진정시켜오고 있지만
곧 한계에 달할 것 같다.
그때 난 또다시 많은 것들을 부수고, 상처입히겠지.


몇군데가 또다시 망가져버렸다.
평형감각이 잘 유지되지 않는 것 같다.
남은 시간이 이제 얼마나 될까...

어차피 이 세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에도 또다시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나가겠지.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결코 비겁한 일이 아니니까...최후까지 살아남는게 침묵자 간의 암묵적인 약속이었어. -레드헤드 in 창세기전 3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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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16:30 2009/04/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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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4 13:09,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매일 같이 꿈을 꾼다.
 여러가지의 꿈...
 많은 사실들이 묻혀있는 긴 꿈속에서..
 마침내 눈을 뜨고 다시 반복되는 하루를 시작한다.


 주로 즐거움 보다는 안타깝기만 한 꿈들에 묻혀있으며.
 깨어나면 이내 잊혀진다.


 오랫만에 그자의 꿈을 꾸었다.
 깨어나자 마자 한숨을 내쉰다.


          '꿈이었나....'


 어차피 깨어질 꺼라면 꾸지 않는 편이 좋겠는데...
 겨우 떨쳐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이었나 보다.


 전부 청산해버렸다. 얽혀있었던 전부를.
 뭉텅이를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버렸다.
 이제 어찌되든 나와는 관계없다.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결코 비겁한 일이 아니니까...최후까지 살아남는게 침묵자 간의 암묵적인 약속이었어. -레드헤드 in 창세기전 3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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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13:09 2009/02/04 13:09

fds | 2009/02/10 13:19 | A* | D* | R*
저도 제 발목잡고 있는 사람꿈을 꿀때가 있는데 꺠면 정신이 번쩍 들때가 있어요. 왠지 내 인생의 걸림돌 같은 사람...
내 주위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
aizzen | 2009/02/12 12:45 | A* | D*
언제나 현실은 시궁창인 법이죠.
fds | 2009/02/26 05:39 | A* | D* | R*
'현실은 시궁창' 완벽한 대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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