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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11Posts
{ 2009/05/05 11:27, 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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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 토요일.
 짙은파랑군의 생일 기념 번개를 종로에서 개최하였고,
 6명이 오붓하게(?) 모여 중국집에서 배를 채우고 나니 10시 반
 갑작스레 파랑군이 심야영화 보자~~~를 외쳐서 보러 갔다.

 아아...극장이란 곳 1년 반 만인거 같아. 언제 갔드라. 기억도안나. 이제 문명인이 될수 있는거야?
 여하튼 선택한 영화는 저놈.
 당연히 히키코모리 라이프 수년째, 엑쑤맨의 엑짜도 모른다. 그냥 미국 전대히어로물이겄지 하고 관람하였다.
 
 이야기인 즉슨 울버린이란 녀석이 어떻게 탄생했는가 에 관한 이야기이고
 이전에 했던 엑쑤맨 1~3탄 과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이다. (이러면 이건 0탄 정도 되겠지)

 그럭저럭의 액션씬, 그럭저럭의 그래픽, 뭐 그럭저럭... 재밌다.
 울버린 올 누드~ *-_-*도 한컷 나오고.(남자 누드따윈 필요없어!)

 액션영화는 역시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랄까.
 워냑 영화를 안보다 보니까 저런것도 재밌어... ;ㅁ;

 여튼 우울한 일상의 약간의 오아시스의 하루.

 ps. 그러나 그날 결국 집 귀가시간은 새벽 5시... 체력의 한계야. 늙었어.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당신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수백.. 수천번이라도 다시 환생 할수 있습니다 - 루시퍼 in 템페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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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11:27 2009/05/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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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0 02:50, 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이 세상에 기적따윈 없다.



있는 건 우연과 필연,
 


그리고 누가 무엇을 하는가 뿐이다.









- 히무라 유우. ef- a tale of melodies-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서두를 것을 결심하는 것은 자신. 서두를 것을 명령하는 것은 발소리. 서두를 것을 완수하는 것은 의지. -종말의 크로니클 1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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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02:50 2008/12/30 02:50

Secret visitor | 2008/12/31 03:07 | A* | D* | R*
Administrator only.
aizzen | 2008/12/31 11:42 | A* | D*
동심의 세계에만 기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어른의 세계란 어린이가 키가 자라서 만들어진 세계에 불과하니까.
기적을 바라는 사람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으며, 자신의 손으로 기적을 일으키려는 사람에게만 구원의 손이 닿는다는 말을 누군가 남긴 기억이 있군요.
이미 전 오래전에 "신"도 "기적"도 버렸습니다만, 도전해보시기를.


고민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도 작은 기쁨이었다고 생각할 때가 올것입니다.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해 보세요. 거기에 답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럴때는 그저 생각하던 것을 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그것이 젊은이들의 특권이니까.
fds | 2008/12/31 03:07 | A* | D* | R*
배경음악 멜로디는 똑같은데 오르간 연주풍으로 바꼈네여
aizzen | 2008/12/31 11:36 | A* | D*
...마음에 드는 곡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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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5 16:24, 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素顔

작사/작곡/노래 : 오카자키 리츠코
해석 : 맛쨩


いつか こんな日がくること
이쯔가 코은나 히가 쿠루 코토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것을


昨日までと違う
키노오마데토 치가우
어제까지와 달라


うまく笑えないのは なぜ
우마쿠 와라에나이노와 나제
잘 웃지 못하는 것은 어째서?


空がまぶしすぎて
소라가 마부시스기테
하늘이 너무나 눈부셔서


まっすぐに飛び込んで
마앗스구니 토비코은데
똑바로 뛰어들어서


腕の中 私だけ
우데노 나카 와타시다케
팔 안에는 나뿐이야


ここでなら泣いていい
코코데나라 나이테 이이
여기서라면 울어도 괜찮아


がまんしないでいいよ と言って
가마응시나이데이이요 토 이잇테
참지 않아도 돼 라고 말해줘



思うようにやればいいよ
오모우요오니 야레바 이이요
생각한 것 처럼 하면 돼


そんな君を愛す
소은나 키미오 아이스
그런 너를 사랑해


それは とてもやさしいけど
소레와 토테모 야사시이케도
그것은 너무나 상냥하지만


どこか孤独にする
도코카 코도쿠니 스루
어딘가 고독해


そのままでいいんだと
소노마마데 이이은다토
그대로인게 좋다고


笑うから うれしくて
와라우카라 우레시쿠테
웃어주니까 기뻐서


大好きと思うから
다이스키토 오모우카라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


苦しくもなる 恋をしてる
쿠루시쿠모나루 코이오 시테루
괴로워 지기도 하는 사랑을 하고 있어



まっすぐに走るから
마앗스구니 하시루카라
똑바로 달려갈테니까


その瞳に映してて
소노 히토미니 우츠시테테
그 눈동자에 비춰줘


昨日より 今よりも
키노오요리 이마요리모
어제보다 지금보다도


きっと新しい笑顔でいる
키잇토 아타라시이 에가오데 이루
분명 새로운 미소로 있어줘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사랑하던 사람을 언제까지 곁에 두고 싶은 걸까? 하지만, 영원히 피어있는 꽃보다 한순간에 피고 지는 꽃이 더 아름답기 마련. 인간은 언젠가는 죽기 때문에 더 격렬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자네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 철가면 in 창세기전 3 파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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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6:24 2008/05/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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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23:08, 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나는 이제 잊어.
사람의 마음은 변하는 거야"



"그렇지?  네 말대로 사람의 마음은 변하겠지
아니, 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러면…
너를 잊을 수 있다면,
이렇게 꼴 사나운 경우를 당하지도 않았을 거야
미움을 받지도 않았을 거야
하지만 변하지 않아
잘 모르겠는데 변하지를 않아
잊고 싶어도 포기하고 싶어도 네가…

있잖아, 마음이란 어떻게 하면 변하는 걸까?
모르겠어
나는 바보니까."







- 키미키스 pure ouge 中-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나는...비일상에 발을 들여 놓겠어. -레진 캐스트 밀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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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23:08 2008/03/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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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2 19:58, 이야기와 음악과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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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오고 기분도 우울해서 극장을 찾아갔다.

선택한 것은 미루고 미루었던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상영관이 상대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랩 근처 극장(이름이 뭐드라...고속버스 터미널에 있는 그거)에서

하길래 보고왔다.

 물론 이전에 1탄을 생각보다 감명깊게(?) 보고와서 2탄도 보기로 한것.

 1탄은 지구인과 외계인의 우정을 그리는 휴먼스토리(?)였다면.

 2탄은 막장 다부셔 스토리 -_-


 원래 난 웬만해서는 호러물을 안본다. -_-; 꿈자리도 뒤숭숭...ㄷㄷㄷ 이다.

 근데 에이리언 씨리즈는 열심히 본다. 끔찍한 장면에서는 (  =_) 하면서도 본다.

 뭐 이 씨리즈가 에이리언 계보를 이어나가는 건 아니라 할지라도... 같은 연출아닌가..-_-;


 2탄은 확실히 1탄에 비하여 연출 및 효과는 뛰어나다.

 그리고 스토리는 엉성하다.

 그래도 뭐 언제부터 호러물에 스토리의 큰 비중을 뒀겠는가? 연출로 보는거다 -_-+

 에이리언과 프레데터의 모습에 흥미를 가지는 분이라면 추천한다. SF틱 호러물이니까.

 그러나 심오함을 추구하시는 분은 다른거 보는게 좋다.


 이번 이야기에서는...인간의 한없는 무력함과, 프레데터씨의 18:1을 버금가는 전투력과...

 마지막에 살아남는건 역시 인간-_- 이라는....

 다만 유의할점


 절대 식사 전 후에는 보지말것 -_-;

 속이 좀 메스껍다. 특히 병원씬은 모....막장 호러물이...


 다만 아쉬운건 프레데터들의 전투 무기들의 작동과 동작을 좀더 자세히 보여줬으면..-_-;
 
 멋있자나 ㅜㅜ

 여튼.. 개인적으로는 호러물 치곤 볼만했다.

 ((웩...상상했더니 속이 좀..))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실감했어. 우리는 비슷한 족속들이라는 것을. 아아~~ 지금의 너라면 죽일수 있겠어.. -공의 경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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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19:58 2008/01/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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