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고...
웃어주기만 해도..
행복했다.
네가 있고...
같이 걷는 것만으로...
기뻤다.
언젠가 같은 곳에 있을 수 있다며 넌 웃었지.
그 말을 줄곧...
누군가가 해줬으면 했다.
그것은 정말...
꿈 같은 날들이었다...
고마워...
하지만, 미안해...
전부 잃게 될 건 알아...
그래도...
그래도...
널 잃게 한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없어.
웃어주기만 해도..
행복했다.
네가 있고...
같이 걷는 것만으로...
기뻤다.
언젠가 같은 곳에 있을 수 있다며 넌 웃었지.
그 말을 줄곧...
누군가가 해줬으면 했다.
그것은 정말...
꿈 같은 날들이었다...
고마워...
하지만, 미안해...
전부 잃게 될 건 알아...
그래도...
그래도...
널 잃게 한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없어.



aiz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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