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Notice Tag Location Guestbook
{ 2010/02/08 01:35, Free Talk/내면의 이야기 }


 네가 있고...
 웃어주기만 해도..
 행복했다.


 네가 있고...
 같이 걷는 것만으로...
 기뻤다.


  언젠가 같은 곳에 있을 수 있다며 넌 웃었지.
  그 말을 줄곧...
  누군가가 해줬으면 했다.


 그것은 정말...
 꿈 같은 날들이었다...



 고마워...
 하지만, 미안해...
 전부 잃게 될 건 알아...
 그래도...
 그래도...






  널 잃게 한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없어.






오늘의 아스트랄계 명언

아직 끝낼 순 없다. 그 진실 위에 덮힌 마지막 피의 장막을 걷어내기 전에는... - 철가면 in 창세기전 3 파트 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2/08 01:35 2010/02/08 01:35

[Login][OpenID?]
 Name :      Pass :      Home :      Secret